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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그린우먼 조회수 1935
이 메 일 webmaster@jnwoman.go.kr
일  자 2007년 02월 28일
글제목  성공을 위해 나에게 거는 주문
경기도 바닥을 쳐야 호황이 오는 거야. 기지개를 켜려면 움츠려야 하는 거잖아.”
“경기가 좋을 때는 다들 이 호황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호경기도 언젠가는 끝이 납니다. 그리고 불황이 오면 이번에는 영원히 불경기가 계속될 거라고들 생각하죠. 하지만 이것도 언젠가는 끝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불황일 때 투자를 합니다.” 이 말처럼 나쁜 상황이 영원히 지속될 리는 없다. 나쁜 상황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만이 진짜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다. 어떤 시련도 언젠가는 끝날 수 있다는 것. 가장 어두울 때 새벽이 온다는 말처럼 가장 힘든 시기를 지나고 나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시기도 온다. (<나는 행복해질 운명이다>(베텔스만) 中)

“지금은 시작이라 그런 거야. 다른 일을 할 때 난 정말 잘했잖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잘할 수 있을 거야.”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누구나 완전 초보가 된 기분일 것이다. 초보 운전자가 고속도로에 진입한 것처럼 모든 일이 두려울 것. 하지만 인생에서 자기가 잘하는 일만 하면서 살 수는 없다. 새로운 세계에서 앞이 막막하고 우울해질 때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 당신이 잘했던 일을 해보도록 한다. 자신도 잘하는 일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확신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언젠가 새로운 일도 이것처럼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 할 수 없는 일, 잘하지 못하는 일에 맞닥뜨렸을 때는 할 수 있는 일을 해서 자신감을 되찾도록 한다.

“내가 돋보여야 해. 그런 나를 보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처럼 언젠가 내 일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겠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겨라.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어떠한 일도 제대로 할 수 없고 그 누구도 소중히 여길 수 없다. 가끔은 일 생각은 접어두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집중할 필요가 있다. ‘나는 회사원이다’ ‘나는 OO 파트를 맡았다’ ‘나의 프로젝트는 무엇이다’라는 생각 대신에 당신 자체에 대해 집중하는 거다. 때로는 외적인 치장이 당신에게 새로운 자신감을 줄 수 있다. 일에 찌들려 성공에 대한 압박으로 찌든 표정 대신 화사한 메이크업과 옷으로 꾸며보는 거다. 그렇게 자신에게 집중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도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그래 나는 미쳤어. 주변 사람들이 한심하게 생각해도 그냥 미쳐볼 거야. 미쳐야 성공할 수 있어.”
남들과 똑같은 행동을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가령 자기 부서의 업무 방향이 도저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치자. 보통 사람들은 그냥 월급 받으며 회사의 방향대로 따라갈 것이다. 하지만 회사의 방침을 적극적으로 뒤집는 사람도 있다. 자기가 직접 성공 방향을 프레젠테이션하고 보고서를 만들 수 있다. 동료들은 처음에 별짓 다 한다며 미쳤다고 생각하겠지만 미치지 않으면 남들과의 경쟁에서 성공할 수 없다. 상상만 하는 사람과 상상을 실행하는 사람. 승자는 상상을 실행하는 미친 사람일 수밖에 없다. (<1년만 미쳐라>(좋은 책 만들기) 中)

“나는 완벽하지 않아. 지금껏 내가 한 일 중 그 어떤 것도 완벽한 게 없었잖아. 다만 전보다 더 완벽에 가깝겠지.”
완벽에 대한 부담감은 자신감을 잃게 할 뿐이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는 사람은 없다. 뭐든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도리어 일을 피하게 될 수도 있다. 은연중에 ‘어차피 완벽하게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않겠어’라는 생각을 하기 쉽다. 애초에 자신은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다만 완벽에 가깝게, 지난번보다는 좀 더 완벽하게 일을 해내겠다고 다짐하는 것이다. 성공에 대한 부담감으로 욕심만 많아지고, 또 그 욕심만큼 일이 되지 않아 실망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신감을 잃고 다음부터는 아예 도전 자체를 하지 않게 될 것이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과거에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 후회하는 것이고, 또 앞으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테니까.”
실수를 한 건 오히려 잘한 일이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러지 않았을 텐데…” 같은 후회는 하지 말아라. 어차피 불가능한 일이다. 과거에 그런 실수를 했기에 다음번에는 실수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진행형 인간은 과거에만 머무를 수밖에 없다. 현재 지향형 내지는 미래 지향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과거에 실패했으니 현재 혹은 미래에는 성공할 수 없을 거라는 자괴감을 갖거나 과거에는 잘했는데 지금은 하기 싫다는 식의 과거 집착형 인간은 되지 말아라.
 
 
 


“지금은 잠시 귀를 닫아두는 게 낫겠어. 잠시 귀를 닫고 쉬는 거야.”
어디에 가든 늘 귀마개를 지니고 다닌다. 너무 바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는 중간에 귀마개를 써서 세상의 소리를 차단해버리는 거다. 생각보다 훨씬 평온한 휴식 시간을 가져다줄 것. 로렌즈 오킨은 정신 건강에서 ‘침묵의 소리’는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해준다고 말했다. 소리란 형상과 달리 외부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반영한 채 머리에서 맴돌게 마련이다. 제리 도스칸과 밥 데이비스 역시 <마음의 안정을 되찾는 방법>에서 침묵할 것을 권한다. “귀를 막음으로써 내면의 소리를 가장 빠르게 듣고 정확하게 자신의 존재를 찾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일 잘하는 사람들의 휴식습관>(시대의 창) 중)

“험담은 하지 않아. 그냥 나만의 복수법을 찾으면 되잖아. 뒷담화는 결국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어.”
가오리의 소설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를 보면 한 학생의 재미난 복수법이 나온다. 매일 일기를 쓰는데 거기에 아무개에게는 검은 사탕 한 알, 아무개에게는 회색 사탕 한 알 하는 식으로 적어두는 거다. 검은 사탕은 지옥, 회색 사탕은 불행 같은 식으로 자신만의 벌점을 매기는 것. 꼭 이런 식이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복수법을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뒷담화는 언젠가는 성공의 장애물이 되어 돌아온다. 뒷담화 대신 자기만의 은밀한 복수법을 찾아볼 것.

“외모가 아닌 이미지가 중요한 거야. 허영심 가득한 미인보다는 자신감과 스타일이 넘치는 여자가 매력적인 거 아니겠어.”
나는 못생겼다. 매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미팅 나가면 분명 폭탄일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한 군데쯤 성형수술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만큼 외모에 자신없어한다. 매력을 결정하는 건 외모가 아닌 이미지다. 어디를 고칠지 생각하기 전에 유머 감각을 키울 생각을 하고, 섹시해 보이려고 하기 전에 당당함부터 가져라. 예쁜 것과 스타일은 다르다. 그리고 매력을 결정하는 건 스타일이라는 사실. (<자기 설득파워>(랜덤하우스중앙) 중)

“두 가지 다 좋을 수는 없어.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하나 생기겠지.”
세상은 좋은 일만 생기지 않는다. 좋은 일만 생길 거라고 생각하면 늘 불평을 달고 살 수밖에 없다. 근시안적인 눈으로 ‘왜 나에게는 나쁜 일만 생길까’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분명 당신은 지금 당장의 나쁜 일 때문에 바로 전에 일어났던 좋은 일을 다 잊고 있는 것이다. 가령 모처럼 분발해서 열심히 일하려고 했는데 병이 났다고 치자. 당장은 지금 일을 할 수 없어 나쁜 일이겠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오랜만에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인 것이다. 또 설령 좋은 일만 계속 생긴다고 해서 이 모든 일을 자신이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자만하는 것도 좋지 않다. 노력도 했지만 운이 좋았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겸손하게 생각하도록 해야 한다. 또 ‘계속 좋은 일이 생겼으니 언젠가는 나쁜 일이 생기겠지’라고 생각하면 다음에 정말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때 충격을 덜 받을 수 있다. (<마음경영>(북포스) 중)

“이건 나 때문에 생긴 일이 아니야. 다만 실수를 한 것뿐이지. 그때 다르게 판단했어야 했는데.”
사람은 누구나 죄책감을 가지고 산다. 꼭 범죄 행위를 했다고 해서 죄책감을 갖는 것은 아니다. ‘난 항상 남을 도와줄 줄 알고 겸손해야 하며 내 욕심을 앞세워서는 안 돼’ ‘집안일이 잘못된 건 다 내 잘못이야’ 식의 생각은 죄책감을 유발한다. 오지랖 넓게 모든 것에 책임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이런 식으로 자신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면 생활의 활력을 잃고 자기 비난만 하게 된다. 후회와 죄책감은 다르다. 후회를 하면 잘못을 파악하고 그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하지만 죄책감을 가지면 문제 해결보다는 자책하는 것으로 끝나버린다. (<당당한 여자로 사는 법>(월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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