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주부명예기자 - 세상을 바꾸는 힘!그 절방의 주인공은 여성입니다.

HOME여성365주부명예기자

view v1.0
게시물 작성자 정보, 게시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게시물보기
작 성 자 아기공룡 조회수 1692
이 메 일 suki6636@hanmail.net
일  자 2008년 02월 16일
글제목  나이제 나이로 살기보다는 .......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 나이로 살기보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99℃사랑이 아닌 100℃사랑으로 살아라♥ 속담에.. 『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 술은 겨울처럼』 이란 말이 있다. 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 사랑에도 온도가 있다. 사랑의 온도는 100℃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99℃에서 멈춰 버린다. 기왕 사랑하려면 사랑이 끓어오르는 그 시간까지 사랑하여라. 계란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 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은가? 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돼지로 살기보다는 해바라기로 살아라 돼지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다. 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 볼 수 있다. 하지만 해바라기는 늘 하늘을 향해 있다. 해바라기가 아름다운 것은, 아무리 흐린 빛도 찾아내 그 쪽을 향하는데 있다. 비록 흐린 날이라도 하루에 한 번, 별을 관찰하는 소년의 심정으로 하늘을 쳐다보아라. 나이로 살기보다 생각으로 살아라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만다. 생각의 게으름이야말로 가장 비참한 일이다. 이래서 상놈은 나이가 벼슬이라 한다. 나이로 보다 생각으로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생리적 나이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정신적 나이, 신체적 나이는 29살에 고정해 살아라.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게 꿈이 되도록 하여라. 한번 넘어지면 누군가가 뒤집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북이 보다 넘어져도 우뚝 서고야 마는 오뚜기로 살아라. 신(神)은 실패자는 쓰셔도 포기자는 안 쓰신다. 그 뿐일까?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고 하지 않는가. 고래가 아닌 새우로 살아라 사막을 건너는 건, 용맹한 사자가 아니라 못생긴 낙타다.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키듯, 우리의 식탁을 가득 채우는 것은 고래가 아니라 새우다. 자녀들의 영웅이 된다는 것은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큰 선물이다. 그 어떤 성공보다 가정에서의 성공을 꿈꾸며, 그 어떤 훈장보다 자녀들의 한 마디에 더 큰 인생의 승부를 걸어라. 그리고 아내에게서 이런 말을 듣도록 노력해라. "당신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남자였습니다. - 좋은글中에서
     
     
 
이게시물을 스크랩 (+1)
다음글 광양 우리옷 연구회(이계복)
이전글 항상 즐겁게 살아가는 31가지 방법★
    리스트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