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주부명예기자 - 세상을 바꾸는 힘!그 절방의 주인공은 여성입니다.

HOME여성365주부명예기자

view v1.0
게시물 작성자 정보, 게시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게시물보기
작 성 자 이여사54 조회수 1969
이 메 일 kulukisol@hanmail.net
일  자 2008년 06월 24일
첨부파일 DSC_0031-1.jpg [140]Kbyte / 다운로드[863]건 
글제목  광양 우리옷 연구회(이계복)


광양에는 바느질을 좋아하는 여인들이 있다.
처음에는 가볍게 미싱이나 배워야지 했으면서
날이 가면서 점점 더 멋진 디자이너들이 되고파한다.
처음 배울때는 항아리치마를 만들어 놓고도 흐뭇해들 하더니
점점 날이 갈 수록 자기만의 디자인을 원하고 ^^*
이젠 여성문화센타에서 하는 3개월 가지고는 양이 안차나보다
이어서 계속 강의들을 받는다. 최근에는 많은 주부들이
바느질 강의를 원하기에 수강생이 넘쳐나서 직접 와서 접수를 하는데
접수 첫날 몇시간도 안되어서 접수마감
특별이 우리 지역에는 농업개발센타에서 운영하는 우리옷 연구회가 있다.
약 30명의 회원들이 있는데 그야말로 바느질을 좋아하는분들이다.
한달에 한번 모여서 서로 정보교환도 하고 규방공예, 우리옷만들기,천연염색
다양하게 배우고 있다.이번에는 연구회에서 각자 감염색한 천연염색 원단으로
생활한복을 지어 입기로 하였다. 우리옷은 주로 면100%로 지으니 피부에도 좋고
또 디자인이 넉넉한 스타일이라서 얼마나 편한지
요즈음 옷들을 보면 몸 생각은 하지않고 우선 겉보기만 멋있으면 되는 옷들을
선호 하면서 먹거리는 좋은것을 먹겠다고 하는데 이왕이면 옷도 우리것 먹거리도 우리것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게시물을 스크랩 (+0)
다음글 사진일것 같은 그림
이전글 나이제 나이로 살기보다는 .......
    리스트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