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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순천시저전동 조회수 1461
이 메 일 fleur2580@korea.kr
일  자 2011년 11월 17일
글제목  맞벌이 부부를 위한 대화의 기술
맞벌이 부부를 위한 대화의 기술

1. 규칙적인 대화의 시간을 정하라
  - 어떤 문제에 대해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대부분 자신이 말하고 싶은 때에 말해버린다. 하지만 상대방은 그런 말을 들을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더 방어적인 태도로 대응하게 마련이다. 서로 바쁜 맞벌이 부부라면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오전 등 날짜와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2. 부부 공동의 취미 활동을 가져라
 - 사소한 것이라도 부부가 함께할 취미생활을 가져보자. 이 때 운동을 한다면 더 좋겠다. 자연스럽게 얘기할 시간이 많아지고 서로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신체적 건강과 더불어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3.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했다면 대화 내용을 수정하라
 - 우선 배우자의 단점과 실수에 대해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 배우자로부터 가슴을 후벼파는 말을 듣고 출근하는 날, 일이 손에 잡힐 리가 없다. 오랜 기간 인내하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게 필요하다. 또한 비교도 말아야 한다. 배우자를 친구나 옆집 사람과 비교하는 표현은 가정을 무너뜨리는 재앙이 된다. 배우자가 사랑스럽고 같이 있을 때 행복했던 시절을 기억해낼 수 있다면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4. 직장 내 갈등이 있다면 무조건 배우자 편을 들어라
  - 하루 중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대화의 주제가 직장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만일 배우자가 직장 내에서 갈등상황에 처해 있다면 우선은 배우자의 편을 들고 위로하라. 배우자는 공정한 판단이나 객관적인 판별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만일 객관적인 충고를 해야한다면 배우자의 편임을 충분히 인지시킨 후 피력하자.

5. 자신을 비난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 어떤 문제에 대해 상대방과 대화를 이어가다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상대방이 이해한 상황을 그의 이야기로 듣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자신을 비난하는 주장을 한다고 여긴다면 더 이상 대화를 할 수 없다. 가령 아내가 시부모와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면, 아내의 개인적인 주장으로 들어야 한다. 자신과 부모를 동일시해서 아내에게 반박하거나 화를 내서는 안 된다.

6. 당장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마라
 - 대화는 해법을 찾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시부모와 겪는 갈등을 남편과의 진솔한 대화로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부모와 며느리가 갈등을 겪는다며, 그 관계는 계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부부가 대화를 하는 까닭은 절박한 상황 속에서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안정감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화를 통해 당장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보다 서로의 심정을 깊게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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