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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순천시저전동 조회수 1405
이 메 일 fleur2580@korea.kr
일  자 2011년 11월 17일
글제목  숙취를 줄이는 기본적인 방법
★ 숙취가 나타나는 이유?
 
- 절제하기 힘든 술자리는 다음날에도 부담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운이 없고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심하면 토하기도 하고 속이 쓰리고 아프기도 하다. 술 마신 다음날 아침에 나타나는 이런 증상은 알코올 성분에 의한 증상이라기 보다는 알코올 대사과정 중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하이드'라는 물질과 위점막의 자극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이다. 또한 입안이 마르는 증상은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체내 수분을 이용하고, 이뇨작용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나서 생기는 현상이다.



★ 숙취를 줄이는 기본적인 방법

▷ 술자리 전에 인삼차를 마신다.
 : 술자리에 가기 전에 인삼차를 미리 마셔두면 술이 덜 취한다. 그러나 술에 취했을 때 인삼차나 꿀차를 마시면 위에 열을 나게 해 구토를 일으키기 쉬우므로 피하고, 술이 깬 뒤 마시는 게 좋다.

▷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고, 기름진 음식은 피한다.
 : 술 마시기 전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두면 음식물과 함께 술이 소화되어 빨리 깨고 알콜 배설이 빨리 이루어진다. 기름기 많은 음식은 숙취를 오래 남게 한다.

▷ 폭탄주는 피할 것, 노래방에 가는 것은 숙취해소를 돕는다.
 : 맥주와 양주 등을 섞어 만든 폭탄주는 위와 간에 많은 부담을 주어 숙취를 오래 남게하므로 피해야 한다. 대신 체내 알콜의 10% 정도가 호흡기를 통해 배출되므로 대화를 많이 하고 노래를 하는 등 심호흡을 하는 것이 좋다.

▷ 평소보다 약간 짜게 먹는다.
 : 알콜을 이뇨작용을 도와 과음을 하면 탈수가 심해져서 몸 속의 염분이 많이 빠져나가 체내 미네랄의 균형이 깨지게 된다. 과음 후에는 소금을 물에 약간 타서 마시거나, 해장국이나 수프 등을 약간 짜게 먹는 것이 좋다.

▷ 알칼리성 식품을 먹는다.
 : 술을 마시면 체액 속의 예비 알칼리 성분이 감소되어 산성화 되는 경우가 많다. 오이, 우유, 감자 등 알칼리성 식품을 먹거나 우유에 벌굴을 약간 타서 마셔도 좋다.

▷ 미지근한 물에 목욕을 한다.
 : 음주 후의 조깅 등과 같은 격한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주어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어 위험하다. 욕조에 미지근한 물을 받아 정종 1컵을 섞은 다음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피로를 푸는데 도움이 된다. 혹은 술 마시고 2시간 정도 지난 후에 온욕과 냉욕을 번갈아 해도 좋다.

▷ 담백한 해장국이 좋다.
 : 맴거나 자극적인 해장국은 위벽에 오히려 부담을 주어 좋지 않다. 콩나물국, 북어국, 미역국, 배춧국, 시금칫국 등의 담백하고 막은 해장국이 좋다.



★ 숙취해소에 좋은 방법으로 잘못 알려진 상식

▷ 사우나
 : 술을 마신 후 상나에 가면 숙취해소에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지나치게 땀을 빼는 것은 좋지 않다.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강제로 땀을 빼게 되면 탈수증상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므로 가벼운 냉온욕으로 전신순환을 촉진하는 정도로 그쳐야 한다.

▷ 해장술
 : 어떤 사람들은 술 마신 다음날 숙취가 있을 때 해장술을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뿐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새로 들어간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의 처리과정을 일시적으로 막아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해 발생하는 불쾌감을 못 느끼게 할 뿐이다. 따라서 해장술은 일시적 효과일 뿐, 간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알코올 중독에 빠질 위험성을 높인다.

▷ 얼큰한 해장국
 : 뜨겁고 매운 맛의 음식을 섭취하여 가볍게 발한시키는 것은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나치게 매운 음식은 위벽에 자극을 주므로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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