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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장천동 조회수 1513
이 메 일 myksy@Gf.com
일  자 2011년 11월 18일
글제목  생활 속 알뜰살뜰 지혜

생활 속 알뜰살뜰 지혜


 

올 여름은 비가 그치지 않을 정도로 긴 장마였다. 집 안에 습기가 많으면 쉽게 병원균이 생기고 번식하여 호흡기 질병을 일으키는데, 이런 균들은 설사, 구토 등 우리 몸에 해로운 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  이런 곰팡이나 병원균들 대처법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우리가 똑똑해질 수 있는 지혜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곰팡이 제거를 위한 생활 속 지혜

  

욕실의 곰팡이 제거

- 욕실은 원래부터 습하기 때문에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우선 환기를 시켜주고 바닥, 타일 등의 찌든 때는 쓰지 않는 칫솔에 표백제를 묻혀 살살 닦아준다. 레몬, 페퍼민트 같은 상쾌한 향의 방향제를 넣어둔다.

 

주방의 곰팡이 제거

- 싱크대 배수구에 식용소다를 뿌린 뒤 따뜻한 물을 붓거나 소다로 그물망을 닦아주면 효과적이다.


신발장의 곰팡이 제거

- 통풍이 안 되는 신발장은 세균, 곰팡이의 원산지이다. 살균, 제습, 탈취가 중요하기 때문에 숯이나 원두커피 찌꺼기, 녹차티백 등을 놓아두면 효과적이다.

- 신문지를 신발장 곳곳에 깔아두는 것만으로도 곰팡이의 서식을 줄일 수가 있다.

- 인스턴트 음식 안에 들어있는 실리카겔 방부제를 신발장에 넣으면 습기와 냄새제거 효과도 있다.

                         

방 안의 곰팡이 제거

- 양초에 불을 잠시만 켜두면 집안의 악취 냄새제거에 탁월하다. 10분정도 켜준 다음 환기를 시킨 후에 꺼주도록 한다.

 곰팡이로 망가진 섬유는 원상태로 복구가 어렵기 때문에 세탁 후에는 바로바로 햇볕에 널어주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가뜩이나 습기가 찼는데 세탁기 안 청소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아무리 빨래를 해도 옷에선 곰팡이 냄새가 날 수가 있다. 평소 사용하던 세제나 빙초산 300ml를 반나절 정도 넣어 두었다가 일반코스로 한번 돌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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